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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0회 작성일 2018-04-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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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로 읽는 에스겔서의 성전
주원규 지음

데리다적으로 읽는 에스겔서의 성적개념 고찰입니다. 철학과 신학의 자유로운 융합적 글쓰기를 시도한 소고입니다.

책소개


데리다적으로 읽는 에스겔서의 성적개념 고찰입니다.
철학과 신학의 자유로운 융합적 글쓰기를 시도한 소고입니다.



작가소개   주원규


그리스도 대학교 대학원(Th.M): 신학
총회신학 연구원(M.div.equ)
서울산업대 공학대학원: 중퇴
현재 건물 없는 교회(nomad church) 운영
작품소개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열외인종 잔혹사'(2009)
장편소설 '반인간선언','천하무적 불량 야구단'(2010), ',망루' 등
평론집 『성역과 바벨』 『민중도 때론 악할 수 있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데리다에 대해서
데리다의 차연差延
데리다 혹은 데리다적으로 읽는다는 것에 대해
데리다적으로 읽는 에스겔 성전
실제화된 허구, 허구화된 실제로서의 에스겔서의 새성전
은폐와 폭로의 가능성
데리다적으로 읽는 에스겔서의 새성전
- 세 가지 효과를 중심으로
1) 이데올르기에서 판타지, 그리고 탈이데올르기로
2) 탈이데올르기 관점으로 본 에스겔서 새성전의 반제국주의
3) 에스겔은 성전을 원했을까나가는 말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