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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50회 작성일 2018-12-17 13:53본문
작품소개
고색창연한 문화와 교역의 도시
612년 아일랜드에서 온 수도사 장크트 갈루스에 의해 태동한 도시다. 곰은 이 도시의 상징으로, 스위스를 대표하는 바로크 건축물인 장크트갈렌 수도원을 건축할 때 도움을 주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9세기 독일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으며, 이후에는 면과 린넨 등 섬유 산업으로 번성을 누리며 발전을 거듭하였다. 구시가지 중심에는 다양한 중세 시대의 건축물과 퇴창들이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수도원의 부속 도서관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작가 소개
저자 권태웅
건축가인 그는 건축물의 첫인상이자 얼굴인 파사드를 연구하고 디자인 하는 엔지니어이자 포토그래퍼 이다.
온 세상 파사드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세계 100나라 200여 도시를 찾아 여행하며 기록한 사진들은 건축이 있는 시대의 흐름과 태동배경을 스토리로 온세상 건축문화와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